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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안타티카' 탄생 배경 등 영상 소개 펭귄 캐릭터로 고객과 소통 행사도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헤비다운 ‘안타티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일상을 찾다’라는 테마로 진행한다.
코오롱스포츠는 펭귄 캐릭터를 통해 더 친밀하게소통하기 위한 ‘안타티카 펭귄 날다-펭귄 입양’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안타티카는 세련된 디자인과 퍼 장식 등 한층 업그레이드해 출시됐다. [사진 코오롱스포츠]

코오롱스포츠는 펭귄 캐릭터를 통해 더 친밀하게소통하기 위한 ‘안타티카 펭귄 날다-펭귄 입양’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안타티카는 세련된 디자인과 퍼 장식 등 한층 업그레이드해 출시됐다. [사진 코오롱스포츠]

 

코오롱스포츠, 온·오프 프로모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헤비다운인 ‘안타티카’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영상 콘텐트와 소비자에게 친근한 펭귄 캐릭터와 연계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지난달 20일부터 공개한 안타티카 영상은 모델 배두나·박형섭이 함께했으며, TV CF와 온라인 콘텐트로 나뉜다. 이와 함께 ‘안타티카’ 탄생 배경부터 지금까지의 히스토리와 기술력, 협업 사례 등 다양한 안타티카의 이야기를 담은 마이크로 웹사이트도 오픈해 눈길을 끈다.
 
코오롱스포츠는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펭귄 캐릭터를 통해 고객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하기 위한 ‘안타티카 펭귄 날다-펭귄 입양’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코오롱스포츠 전국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펭귄 입양신청서를 접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6000명에게 꼬마 펭귄 오스키와 제니를 증정하는 방식이다.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이 밖에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안타티카 구매 시, 잘타스키오스키 펭귄 캐릭터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은 지난 13일 시작해 제품 소진 시까지다.
 
‘안타티카’는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도심 생활에 무리가 없도록 얇은 이너웨어에 다운 하나만 걸쳐 입어도 추위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탁월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무채색 컬러, 화려한 퍼 장식으로 코트 대신 충분히 입을 수 있도록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더 진화한 안타티카는 방풍·투습·보온성이 우수한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를 사용했다. 안감엔 코오롱스포츠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아토써머킵웜(attothermo KEEP WARM) 소재를 적용했다. 여기에 방사열을 흡수하여 보온성을 높여주는 트라이자(TRIZAR) 우수 항공 소재를 코팅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충전재는 솜털이 크고 풍성한 유러피안 구스다운을 사용해 따뜻하고 가벼운 느낌을 준다.
 
또 스포츠 의류의 전형인 벨크로 대신 스냅과 테이프 마감으로 도시적인 스타일로 변화했다. 고급브랜드에서 사용하는 밴드봉제 방식으로 퍼를 사용해 풍성함을 더했다. 블랙·베이지 등의 컬러에 모자를 감싸는 블랙·블루의 화려한 컬러의 라쿤 퍼 장식으로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더했다. 몸판과 소매에 다양한 포켓을 배치해 실용성을 높였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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