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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국가대표 롱패딩 입고 평창 응원해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두 달여 앞두고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는 활발한 마케팅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의류 부문 공식 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평창동계올림픽 붐업과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60여 종의 ‘평창동계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 동계올림픽 한정판 출시

코트·비니·머플러 등 60여종 선봬
티켓 구매자 대상 할인 이벤트도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의 국가대표 롱다운 리미티드 에디션 착장 모습. [사진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강소라의 국가대표 롱다운 리미티드 에디션 착장 모습. [사진 노스페이스]

롱패딩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는 노스페이스 ‘국가대표 롱다운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노스페이스 인기 롱다운 코트에 평창동계올림픽 엠블럼과 태극기를 포함해 여러 국가의 국기를 디자인한 국기 와펜 및 팀코리아 엠블럼 등 평창동계올림픽과 관련한 상징을 담은 특별한 제품이다. 보온성은 물론 가벼운 무게감과 통기성을 갖춰 겨울철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 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노스페이스 주요 매장 등에서 2018장 한정으로 판매되고 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노스페이스는 겨울철 대표 방한 아이템이자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응원 도구로 활용 가능한 ‘비니’ ‘머플러’ 및 ‘장갑’도 함께 선보였다. 소프트 아크릴원사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도톰한 짜임으로 보온성이 높은 비니와 머플러는 각각 레드·네이비 두 가지 색상으로 제작됐다. 색상별로 각각 ‘평창 2018’과 ‘팀코리아’를 영문으로 새겨 넣어 포인트를 더했다. 니트 소재의 ‘손모아 장갑’은 안쪽에 보온 안감을 적용했다. 태극 무늬 디자인, 팀코리아 로고 등으로 올림픽 분위기를 더했다.
 
노스페이스의 스테디셀러 ‘뮬 슬립온 클래식’과 ‘여성 부띠 랩’은 발끝까지 따뜻한 응원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가볍고 따뜻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추운 날씨에도 발을 보호해주고 방수 기능과 미끄럼 방지 기능을 적용해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도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뒤꿈치 부분에 평창동계올림픽 로고를 추가해 평창동계올림픽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색상은 블랙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조직위 및 대한체육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평창동계올림픽의 붐업과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달 24일부터 평창동계올림픽 티켓 구매자를 대상으로 제품 추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올림픽 붐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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