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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두꺼운 패딩은 지루하시죠? 겨울패션에 나만의 '엣지'를 더하다

추워진 한겨울 날씨로 두꺼운 패딩재킷과 목도리만 찾고 있다면 버버리에서 제안하는 겨울 스타일링을 살려주는 아이템을 주목해 보자.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인 버버리는 소재와 패턴은 물론 다채로운 컬러를 사용해 보온성을 살리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잃지 않도록 도와줄 겨울 스타일을 제안했다.
 

버버리
멋·보온성 살린 캐시미어 스카프
직선 실루엣 돋보이는 '배너 백'도

버버리 캐시미어 스카프(오른쪽 사진)는 보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춰주는 아이템이다. 아무리 따뜻한 아우터를 입었다 해도 스카프가 없다면 강추위 속에서 체온 유지가 어렵다. 부드러운 캐시미어 소재의 버버리 반다나와 엑스트라 롱 스카프는 포근한 겨울 패션을 완성하는 제품이다.
 
수퍼 사이즈의 삼각형 실루엣과 브랜드 고유의 빈티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버버리 ‘반다나(Bandana)’는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독특한 아이템이다. 바깥 면에는 빈티지 체크 패턴을, 안쪽 면에는 블루와 샌드스톤 또는 네온 컬러를 더해 그날의 스타일에 따라 양면 활용이 가능하다. 얼마 전 드라마 ‘마녀의 법정’을 마친 여배우 정려원은 평범한 코트 스타일 위에 버버리 반다나 스카프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반다나 스타일이 캐주얼한 무드를 더해 주는 아이템이라면, 엑스트라 롱 길이의 스카프는 우아하고 여유로운 룩을 연출해 준다. 반다나와 마찬가지로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소재로 만들었다. 앞면의 버버리 빈티지 체크와 뒷면의 단색 디자인으로 양면 착용할 수 있다. 한 번만 둘러 길게 연출하거나 어깨에 느슨하게 두르면 보다 드레시한 무드를 강조할 수 있다. 물론 추위가 매서운 날씨에는 여러 번 둘러 감으면 자연스러운 멋을 더할 수 있다.
 
시크한 무드의 버버리 배너 백. [사진 버버리]

시크한 무드의 버버리 배너 백. [사진 버버리]

고급스러운 백은 겨울 멋쟁이의 패션을 완성해 주는 마무리 같은 아이템이다. 버버리는 세련된 무드에서부터 최근의 ‘더블 백’ 스타일링에 안성맞춤인 미니 백, 그리고 여성스러운 스트릿 스타일까지 완성해 줄 버버리의 새로운 백 컬렉션을 선보였다. 버버리 ‘배너 백’은 특유의 브로그 디자인과 떨어지는 듯 직선적인 실루엣으로 남성스러운 코트와 함께 입으면 세련된 룩을 완성해 준다.
 
탈부착 가능한 별도의 스트랩이 포함된다. 기본적인 토트 외에도 숄더 백, 크로스보디 또는 클러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메탈릭 실버 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사이즈도 스몰·미디움·베이비 등으로 선보인다.
 
캐주얼 룩에 어울리는 버버리 두들 컬렉션 토트. [사진 버버리]

캐주얼 룩에 어울리는 버버리 두들 컬렉션 토트. [사진 버버리]

버버리 디자인 스튜디오는 이번 시즌 ‘장난스런 낙서’를 뜻하는 ‘두들(Doodle)’ 스케치 프린트를 더한 위트 넘치는 두들 컬렉션도 선보였다. 코팅된 면 캔버스 소재의 가벼운 가방에 영국의 날씨와 그래피티, 알파벳 등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안감으로 체크 패턴을 적용해 양면 착용이 가능하다.
 
버버리는 오늘(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버버리 매장에서는 두들 컬렉션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한 익스클루시브 백을 만나볼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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