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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영진전문대,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 등





【대구=뉴시스】나호용 기자 = ◇영진전문대,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



영진전문대학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7년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문대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이날 오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기부대상은 우수 교육기부 프로그램 제공으로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해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을 도모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영진전문대학은 지난 2012년 제1회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대학은 2011년 당시 교육과학부로부터 교육기부 기관으로 지정받고, 대구시교육청, 경북 칠곡과 영주, 상주, 성주 교육지원청과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총 3만여 명의 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영진전문대학은 최첨단 기술이해와 현장체감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앱&콘텐츠개발 체험, 드론세상 체험, 신재생에너지 진로체험 등 최신 기술 동향에 맞춘 진로체험 프로그램 ▲유치원 교사, 예비간호사, 스튜어디스, 사회복지사 등 현장체감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농어촌 등 지역 벽지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오지 초교 찾아가는 일일영어체험버스 운영’을 비롯해 소외계층 중학생 영어마을 체험, 지역아동센터 대상 봉사활동 등을 펼쳐 소외지역 및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교육기회 균등 실현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 지역사회 지원 가교 역할 '훈훈'



영진사이버대학교가 지역의 소외 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가교역할에 나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진사이버대학교는 최근 북대구지역아동센터와 SK브로드밴드 경북지부(이하 SK)간 지역 아동 후원을 주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는 북대구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북대구지역 소외계층, 학교부적응 아동들의 심리상담 지원에 쓰이게 된다.



영진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는 지난 6월부터 매주 1회씩 북대구지역아동센터를 방문, 이곳에서 의뢰한 아동들의 심리상담을 진행 중이다.



이 상담에는 이 학과 출신 아동상담심리사(1급) 2명과 교수가 참여중이며, 아동은 물론 그 부모와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응을 돕는 상담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n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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