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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 시리즈 마지막 편 '킹스맨 3' 나온다

'킹스맨'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가 담길 영화 '킹스맨3' 제작이 가시화되고 있다. 
[킹스맨 예고편 캡쳐]

[킹스맨 예고편 캡쳐]

 
12월 13일 코믹북리소스닷컴은 '킹스맨' 시리즈 연출을 맡았던 매튜 본(Matthew Vaughn) 감독이 영화 '킹스맨3' 작업을 구상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시각효과책임자 앵거스 빅커턴(Angus Bickerton)은  코믹북리소스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매튜 본 감독과 '킹스맨3'에 관해 짧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사진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스틸 이미지]

[사진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스틸 이미지]

 
그러면서 "매튜 본 감독은 이미 ('킹스맨3' 제작)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킹스맨 3부작의 2번째 편에 해당하는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7년 9월 개봉했다. 
[사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스틸 이미지]

[사진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스틸 이미지]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줄리안 무어, 할리 베리, 엘튼 존, 채닝 테이텀 등 초호화 캐스팅과 특유의 유머코드, 세련된 액션과 영국 신사의 패션 등 여러 볼거리를 제공하며 한국에서 49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정우영 인턴기자 chung.w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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