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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창업동아리 ‘픽셀’, 2017 대학창업유망팀300서 우수팀 선정

숭실대학교 대표 창업 동아리 픽셀이 교육부 주관 ‘2017 대학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서 우수 100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17 대학창업유망팀 300은 창업가형 인재발굴을 위해 전국 대학의 유망한 학생 창업팀을 선발, 성장단계별 집중 육성 및 지원을 통해 사업화 성공모델을 창출하는 대회로 589팀이 접수한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 더 의미가 있다.
 
픽셀은 안구데이터에 따른 디스플레이 자동 최적화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으며, 순수고용인원이 12명인 학생창업 선도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 숭실대학교 특허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으며, 같은 해 슈퍼스타 창업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입상을 자랑한다.
 
먼저, 경진대회 입상으로는 2017 서울지역 우수 창업동아리 선발대회 ‘아이디어 업(UP) 글로벌 대장정에서 대상 및 특별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2017 대학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7’ 창업경진대회 학생리그 예선에 참가했다.
 
또한 기업 입상 내역으로 2017 ICT 중소기업유망기술지원사업 R&D 선정됐으며, 2017 중소기업청 창업인턴제 사업화지원금 역시 선정됐다.
 
2017년에는 벤처기업 인증도 획득했다. 벤처기업 인증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 조치법에 의해 기술 자체 평가, 미래 성장 가능성, 혁신 능력, 재무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여기에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한 2017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실리콘밸리 진출 사업에 선정됐으며, 부산광고제 스타트업존 전시, BOUNCE BUSAN 피칭대회에 참여하는 등 부산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외에도 숭실대학교와 ㈜와이엔아처가 주관한 2017 숭실대학교 글로벌엑셀러레이팅 사업에 선정됐으며, 숭실대학교 2017 슈퍼스타 창업경진대회 일반인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K-차이나, kic 차이나와 알리바바클라우드가 공동 주관한 2017 K-데모데이 차이나@알리바바클라우드 결승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알리바바클라우드 인큐베이터 기업에 선정됐다.
 
숭실대학교 관계자는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꿈이 현실이 되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숭실대학교 창업동아리가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교육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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