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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혜 부모 운영 카페서 트와이스 춤 추며 '무례한 행동'한 BJ

김소혜의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에 찾아가 다른 아이돌 노래를 부르며 무례한 행동과 발언을 일삼는 장면을 생중계한 BJ가 온라인 상에서 뒤늦게 논란이 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소혜 인스타그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김소혜 인스타그램]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IOI' 출신 김소혜 가족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 장면을 생중계한 BJ가 도마에 올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BJ는 지난 4월 문제의 방송을 내보냈다. 해당 BJ는 카페를 찾아 트와이스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방송이 최근 뒤늦게 온라인에 퍼지면서 BJ의 행동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4월 방송에 나온 현장에 있었다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나는 저 뒤에 있는 무리 중 한명인데, 저분이 갑자기 뜬금없이 오자마자 직원에게 트와이스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며 춤을 췄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오아이 'XX'했다' '트와이스보다 못생김' 이런 말들을 했다"고 증언했다. 카페에서 나갈 때도 '트와이스 만세'라고 외쳤다고도 전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건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자리에 김소혜 팬들이 많았다는 데 정말 기분 나빴겠다" "아무 상관 없는 카페에서 해도 문제 될 행동인데 소혜 부모님 카페라니 충격이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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