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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서 1분 만에 5500만원어치 스마트폰 훔친 일당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에서 아이폰X가 판매되는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사진 뉴스1, YTN]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에서 아이폰X가 판매되는 모습.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사진 뉴스1, YTN]

휴대전화 대리점에 절도범이 침입해 1분 만에 최신 기종 5500만원 어치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YTN은 서울 서대문경찰서가 남성 두 명이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최신 스마트폰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새벽 4시쯤 서울 창천동에 있는 휴대전화 대리점에 들어가 최신 스마트폰 46대, 5500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YTN에 따르면 이들이 범행을 저지르고 달아나는 데까지 걸린 시간은 1분에 불과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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