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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구독자 70만 돌파 댄스 공약…블랙핑크 ‘마지막처럼’ 예고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유튜브 방송 진행자 윰댕이 구독자 수 70만 명 돌파를 기념해 댄스를 예고했다.

 
 윰댕은 13일 오후 자신의 방송을 통해 “제가 구독자 수 70만명이 되면 춤을 추겠다고 전에 말씀드렸었는데 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해서 이제 댄스 학원을 끊어서 두 번을 갔는데 70만이 넘게 돼서 갑자기 지금 너무 감사한데 죄송하기도 하고 당장 영상이 올라갈 수가 없어요. 아직 1절도 다 안 배웠거든요”라고 말했다. 방송 말미에는 블랙핑크 ‘마지막처럼’이 흘러나왔다.
블랙핑크 뮤직비디오[사진 유튜브]

블랙핑크 뮤직비디오[사진 유튜브]

 
 윰댕은 지난 9일 방송에서 김이브와 갈등을 외부로 공개하면서 5일 연속 구독자 수가 상승했다. 지난 12일에는 구독자 수가 2만 명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80만명 돌파도 앞두고 있다.
반면 김이브는 5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120만명도 무너지고, 100만명 진입을 앞두고 있다. 김이브는 지난 2016년 9월 17일 구독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윰댕은 지난 9일 “이거 이브님인데요. 그냥 받을께요”라며 김이브가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이어 채팅방을 끄고 “루머가 생기고 이말 저말 나올 바에는 둘이 통화를 하자. 그게 가장 빨리 어그로(주목 끌기)가 끝날 수 있는 방법이다. 얼마 전에 윰꽃 채널을 만들었는데 김이브 왕따설, 윰댕 뒤통수설이 나왔다”라고 대화했다.    
 
[사진 소셜블레이드]

[사진 소셜블레이드]

 윰댕은 2000년 세이클럽 DJ 시절부터 아프리카 TV BJ, 유튜버까지 한국 인터넷 방송 진행 역사의 산 증인으로 불리고 있다. 역시 2001년 세이클럽 DJ로 방송을 시작한 김이브는 국내 몇 안 되는 구독자 100만명 이상 파워 BJ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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