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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클릭을 부르는 키워드 2위 ‘단독’…1위는

[사진 픽사베이]

[사진 픽사베이]

직장인 86%는 기사 헤드라인에 낚였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41명을 대상으로 ‘낚시성 기사’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5.7%가 ‘기사 헤드라인에 낚였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낚시성 기사라고 생각한 이유는 ‘제목이 기사 내용의 핵심이 아닐 때(42.3%)’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제목이 기사 내용을 과장하거나 왜곡했을 때(33.6%)’, ‘사건 및 인물을 오해할만한 제목을 썼을 때(17.2%)’, ‘긴급 뉴스인 것처럼 제목을 붙였을 때(6.6%) ’등의 순이었다.
 
설문 참가자들은 ‘클릭을 부르는 키워드’로 ‘속보’(48.3%)를 꼽았다. 이어 ‘단독(17.5%)’, ‘충격! (15.9%)’, ‘헉! (12.5%)’, ‘이럴 수가!?(3%)’, ‘결국…(2%)’순으로 나타났다.
 
‘접하는 뉴스의 몇 퍼센트가 낚시성 기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60~70%’라는 답변이 38.3%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응답자의 84.1%는 ‘뉴스의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는 정확성’이라고 답했다.
 
직장인이 뉴스 보도 중 가장 관심 있는 분야(복수 응답)로는 ‘사회(일반·교육·노동)’가 14.9%로 가장 많았으며 ‘속보’ 14.1%, ‘경제(일반·금융·생활경제)’ 13.3%, ‘생활·문화(건강·여행·자동차)’ 12.2%, ‘IT·과학(모바일·통신·인터넷)’ 11.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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