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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마지막처럼’ 올해 제일 많이 본 K팝뮤비

유튜브는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이 올해 전 세계 유튜브 이용자가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로 꼽혔다고 13일 밝혔다.
 
‘마지막처럼’이 발매 6달 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데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도 한몫했다. 악마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온 빌런 스테픈울프에 맞서 싸우기 위해 배트맨이 K팝 마니아인 플래시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등장하고 노래도 1분 넘게 흐르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은 유튜브 이용자가 많이 본 K팝 비디오 10위권에 3편을 올렸다. ‘DNA’는 2위, ‘낫 투데이’는 3위, ‘봄날’은 5위에 오르면서 상위권을 휩쓸었다. 특히 ‘낫 투데이’는 전체 조회 수의 94%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등 해외 시청 비중이 가장 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K팝 채널 중 올해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ibighit) 역시 신규 구독자 490만명 중 96%가 해외 출신이다.
 
트와이스는 ‘낙낙’으로 4위, ‘시그널’로 6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24일부터 1년간 공개된 동영상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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