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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아시아 5개국과 신용정보협의기구 MOU 外

아시아 5개국과 신용정보협의기구 MOU
 
한국신용정보원은 1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아시아 5개국(네팔·일본·베트남·대만·태국) 신용정보기관과 ‘아시아 신용정보 협의기구(ACRN)’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아시아 각국의 신용정보인프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진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현대백화점, 순직 경찰관 자녀에게 장학금
 
현대백화점, 순직 경찰관 자녀에게 장학금

현대백화점, 순직 경찰관 자녀에게 장학금

현대백화점그룹은 순직 경찰관 자녀 161명에게 장학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2011년부터 매년 경찰청에서 추천한 순직 경찰관 자녀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파랑새 장학금 제도’(사진)를 운영하고 있다.
 
LG연암재단 교수 35명 해외 연구 지원
 
LG연암문화재단은 국내 교수 35명을 선정해 해외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 없는 연구 장비·자료 등을 활용해야 하거나 해외 연구자와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를 제시한 교수들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연구활동비는 1인당 4만 달러(4400만원)로 연수 기간은 1년이다.
 
만도 전기자전거, 롯데렌탈 플랫폼 입점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만도의 전기자전거 브랜드 ‘만도풋루스’가 롯데렌탈 종합 플랫폼 ‘묘미(MYOMEE)’에 입점했다. 만도풋루스는 만도의 시리즈 하이브리드 시스템 노하우를 활용해 개발한 체인 없는 전기자전거다. 제품 내부에 자동출력제어장치를 내장해 다리 힘을 거의 쓰지 않아도 오르막길·평지를 주행할 수 있다.
 
 
포스코 중국센터 자동차강판 500만t 판매
 
포스코는 중국 쑤저우 자동차강판 가공센터가 법인 설립 14년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t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 강판을 전문으로 하는 쑤저우 센터는 상해GM·폴크스바겐·길리기차 등 중국내 완성차와 부품사가 밀집한 상해 인근에 위치해 전 세계 포스코 가공센터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중이다. 현재 연간 47만t의 생산능력을 갖췄다.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38종으로 확대”
 
현대·기아자동차가 2025년까지 현재 13종인 친환경차 라인업을 38종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13일 밝혔다. 앞서 “2020년까지 친환경차를 31개 차종으로 확대하고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순위 2위에 오르겠다”는 목표를 공개한 바 있지만, 올 상반기 이미 도요타에 이어 친환경차 판매량 2위를 기록하면서 중장기 전략을 추가로 마련한 것이다. 현대·기아차는 또 친환경차 중 14개종을 전기차로 출시하고, 수소전기차 상용화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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