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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입은 라이언의 눈은 왜 '초롱초롱' 빛날까?

비교 샷. '윈터 라이언'(왼쪽)과 일반 라이언 인형.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비교 샷. '윈터 라이언'(왼쪽)과 일반 라이언 인형.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라이언'은 수사자이지만 갈기가 없다. 캐릭터 설정에서 라이언은 이를 콤플렉스로 여겨 부끄러워한다. 그런데 이번 겨울 라이언이 콤플렉스를 극복할 방법이 생겼다고 한다.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카카오프렌즈는 사자 캐릭터 '라이언'이 겨울을 맞아 패딩을 입고 있는 인형인 '윈터 라이언'을 지난달 출시했다. 이 '윈터 라이언'은 이번 연도 한정 상품으로 네이비와 레드, 두 가지 색상이 있다. 가격은 5만9000원(홈페이지 기준)이다.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사진 카카오프렌즈 홈페이지]

그런데 이 '윈터 라이언'은 기존 라이언 인형들과는 다른 점이 있다고 한다. 바로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이다. '윈터 라이언'의 눈은 기존 라이언 봉제 인형들이 자수로 된 눈을 가지고 있는 것과 달리 플라스틱 소재로 보이는 눈이 박혀 있다. 
 
박스 설명.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박스 설명.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네티즌은 '윈터 라이언'만 눈이 빛나는 이유로 라이언이 털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실제로 인형 박스에는 "갈기가 없는 게 평소 콤플렉스였던 라이언. 올겨울 큰맘 먹고 털모자가 달린 빵빵한 패딩을 장만했어요. 풍성한 퍼가 얼굴을 감싸주는 모자를 쓰고 자신감 뿜뿜!"이라는 설명이 적혀있다. 즉 털모자를 쓰면 갈기처럼 보여 라이언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그래픽=이정권 기자 gaga@joongang.co.kr

그래픽=이정권 기자 gag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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