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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출국길 임종석 비서실장의 표정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환송 나온 인사들과 전용기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환송 나온 인사들과 전용기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위해 3박4일간 일정으로 중국 국빈방문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20분께 성남 서울공항을 출발했으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임성남 외교1차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장하성 정책실장, 한병도 정무수석과 진옌광 주한 중국대사 대리 등이 공항 출발행사에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김부겸 행안부 장관, 임종석 비서실장 등의 환송 인사들과 함께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김부겸 행안부 장관, 임종석 비서실장 등의 환송 인사들과 함께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출국 전 서울공항 환담장에서 김 장관 등과 10분가량 환담한 뒤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1호기로 이동했다.
 
 
 문 대통령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공군1호기 정비사들에게 인사한 뒤 탑승교 위로 이동했으며, 탑승구 앞에서 뒤돌아서서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환송 나온 인사들과 전용기로 향하며 문 대통령의 옷매무새를 고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환송 나온 인사들과 전용기로 향하며 문 대통령의 옷매무새를 고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중국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 재중국 한국인 간담회를 시작으로 중국 방문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문 대통령의 출국길 사진에 찍힌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의 표정이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비서실장의 저 웃음은 정말 너무 기뻐하는 모습이다”, “와 무두절이라고 외치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무두절(無頭節)은 두목이 없는 날이란 뜻으로 직장 내 대표나 팀장 등 상사가 자리를 비운 날을 지칭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당시 휴가 정책에 대해 발표하며 자신의 페이스북에 “휴식이 곧 새로운 생산입니다. 쉼을 통해 서로를 공감하게 되고, 서로에 대한 공감이 국민 통합의 힘이 됩니다”는 글을 남겼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중국 국빈방문을 위해 13일 오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전용기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당선 이후 문 대통령은 자신이 앞서 연차휴가 21일을 모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국무회의에서 “장관도, 공무원도 연차를 다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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