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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 원유철 검찰 출석…"조사 성실히 임하겠다"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원유철(55) 자유한국당 의원이 13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했다. [중앙포토]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원유철(55) 자유한국당 의원이 13일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했다. [중앙포토]

수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는 자유한국당 원유철(55) 의원이 13일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김종오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원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오전 10시쯤 검찰에 도착한 원 의원은 취재진 앞에서 "국민 여러분과 지역구 구민들께 심려 끼쳐 송구스럽습니다. 조사에 성실히 임해 소명을 잘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혐의를 인정하느냐', '보좌관은 수감 중인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검찰 등에 따르면 원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에 기반을 둔 사업가 여러 명으로부터 수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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