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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2년 만에 승리가 펑펑 운 이유

[사진 승리 인스타그램]

[사진 승리 인스타그램]

가수 승리(27·본명 이승현)가 깜짝 생일파티에 눈물을 보였다.
 
승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장님이 밥 사주신다고 부르더니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해주셨다”며 “나도 모르게 울어버렸다. 12년 만에 처음으로 생일파티라는 걸 해주셨다.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전날 생일파티를 준비한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 대표의 옆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 오열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승리 인스타그램]

[사진 승리 인스타그램]

 
승리가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에 팬들 역시 축하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승리는 이후 '스트롱 베이비' 등 솔로 활동도 병행했지만, 승리의 소속사인 YG가 제대로 서포트를 해주지 않았다는 팬들의 불만이 지속해서 제기돼왔기 때문이다. 
 
한편 승리가 대표로 운영하는 아오리F&B는 이날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전달해 화제를 모았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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