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울산 북구 야산서 산불…“바람 타고 불길 번져”

12일 오후 11시 40분께 울산시 북구 시례동 인근 야산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불은 바람을 타고 주변으로 번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30여명과 차량 8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으며 북구는 구청 전 직원을 비상 소집했다고 밝혔다. 소방 관계자는 "산불진화용 차량을 이용해 진화작업을 벌이는 중"이라고 말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