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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사이에서 전혀 위화감 없는 어느 미대생의 비주얼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사진 SM 엔터테인먼트]

 
‘훈남’ 미대생 충재 씨가 SM 소속 연예인들 사이에서 굴욕없는 외모를 뽐냈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가 자사 공식 SNS 계정에 올린 사진이다. 이날 행사는 SM이 지난 8일 연 ‘SM타운 갈라 2017, 체리티 나이트’의 모습이다.
 
충재 씨로 알려진 미대생 김충재 씨는 지난 6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 작가 기안84의 후배로 등장,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연예인 못지 않게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으면서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 박나래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대생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충재 씨가 모습을 드러낸  ‘SM타운 갈라’는 올해 3회를 맞은 자선행사로, SM이 유니세프·보그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 관계사 및 아티스트 약 200명이 참석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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