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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표 베이스캠프 상트페테르부르크 선택

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뉴 페터호프 호텔. [사진 뉴 페터호프 호텔 홈페이지]

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뉴 페터호프 호텔. [사진 뉴 페터호프 호텔 홈페이지]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2018 러시아 월드컵의 베이스캠프로 북서부에 위치한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선택했다.
 
모스크바 다음으로 인구(528만 명)가 많은 러시아 제2의 도시다. 모스크바와 비교해 환경과 이동시간이 낫다. 본선이 열리는 내년 6월 평균 기온은 섭씨 16도 안팎으로 쾌적하다.
 한국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지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뉴 페터호프 호텔. [사진 뉴 페터호프 호텔 홈페이지]

한국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지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뉴 페터호프 호텔. [사진 뉴 페터호프 호텔 홈페이지]

 
6월 18일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 장소인 니즈니노브고로드까지 비행시간은 1시간30분이다. 24일 멕시코와 2차전 장소인 로스토프나도누까지는 2시간15분, 18일 독일과 3차전 장소인 카잔까지 1시간50분이 걸린다. 숙소인 뉴페터호프호텔은 도시 외곽에 위치해 조용하다.
 한국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뉴 페터호프 호텔. [사진 뉴 페터호프 호텔 홈페이지]

한국축구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뉴 페터호프 호텔. [사진 뉴 페터호프 호텔 홈페이지]

 
훈련장 스파르타크 연습장은 군사시설로 둘러싸여 일반인 출입이 어렵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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