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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비전도시 안양시] 48시간 가마솥서 우려낸 사골·도가니 진국 !

매서운 칼바람에 몸이 움추러들면 설렁탕 같은 뜨끈한 국물 음식이 생각난다. 그럴 때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역 근처에 있는 ‘청담 설농탕’(사진)을 찾아볼 만하다.
 

인덕원역 '청담 설농탕'

매장 안의 가마솥에서 48시간 동안 사골·우족·도가니만을 고아 깔끔하고 담백한 진국을 우려낸다. 우유·프림·사골원액 등을 첨가 시 1억원을 배상한다는 문구가 자부심을 느끼게 한다.
 
고유의 물컹하고 특이한 식감을 살린 건더기가 푸짐한 도가니탕과 부추·파채·버섯이 들어간 수육이 인기 메뉴다. 깍두기·김치는 저염식으로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설렁탕 국물과 먹기에 일품이다. 모두 국내산 식재료를 사용한다.
 
모든 메뉴 포장 가능하다. 6만원 이상 구매 시 전국 무료배송이 가능하다. 문의 031-425-8181. 
 
김승수 객원기자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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