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희망찬 비전도시 안양시] 포크 라이브, 전시회 등 문화행사 풍성

자료 : 안양문화예술재단

자료 : 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시민의 문화생활을 위해 공연과 전시 등 연중 풍성한 문화예술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사이먼&가펑클 스토리’ 내한공연이 현재 준비 중이다. 내년 1월 6일(토) 오후 5시부터 안양시 만안구 문예로에 위치한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1회 공연할 예정이다.
 

안양문화예술재단

1964년 데뷔와 함께 전 세계를 강타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포크 듀오인 사이먼&가펑클의 명곡을 사이먼&가펑클 스토리 밴드가 펼치는 라이브 공연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예매처:인터파크 ▶관람료:R석 5만원, S석 3만원, OP석 4만원.
 
공연과 더불어 전시회도 준비 중이다. 건축가 김중업 작고 30주기 기념 특별전인 ‘나, 김중업 그리고 르 고르뷔지에: 1952-1955’ 전시가 내년 3월 30일부터 6월 17일까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03번길에 위치한 김중업건축박물관 특별전시관 1·2층에서 열린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송년음악회 ‘환희의 송가’가 오는 29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송년음악회 ‘환희의 송가’가 오는 29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시회는 김중업 선생이 르 코르뷔지에의 아틀리에 근무 시기에 참여한 작품을 재조명하는 내용이다. 르 코르뷔지에의 작품인 메종자울, 워니테다비타시옹, 인도의 샹디갈캐피탈 등 관련 건축 도면과 모형 등 123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