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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꿈·땀·힘’ 저자 박혜인씨, 캐나다 공모전 총독상 수상

‘꿈·땀·힘’의 공동저자(삽화가) 박혜인 씨(18,LA 아트센 터칼리지 재학)가 캐나다 재향군인회가 주최한 현충일 포스터 공모전에서 컬러포스터 부문 대상(총독상)을 받았다.
 
도서출판 행복우물은 자기계발서 ‘꿈·땀·힘’의 공동저자(삽화가) 박혜인 씨(18,LA 아트센 터칼리지 재학)가 캐나다 현지의 포스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줄리 파예트 총독으로부터 상을 전달받은 박 씨의 작품은 캐나다 오타와 전쟁기념관에 내년 5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공동 저자인 박인규 상무는 꿈을 크게 꾸고, 실현하기 위해 땀 흘려 노력하고, 긍정의 힘으로 매사에 임한다면 어느 자리 어떤 일을 하더라도 성공할 수 있다는 내용을 감동스토리로 엮었다.
 
그는 아버지 하나금융투자 박인규 상무와 함께 꿈과 도전으로 일궈낸 성공스토리를 담은 자기계발서 ‘꿈·땀·힘’(행복우물 발행)을 내놓은 바 있다.  
 
박혜인 씨는 아버지의 저서에 상당한 영감을 주었으며 경험을 살린 삽화로 생생함을 책에 담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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