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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홍보학회 ‘사용자 경험에서 본 해석 수준과 최적 거리’ 세미나

한국광고홍보학회(회장 박종민,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는 오는 20일 오후5시 서울시 중구 소파로 에이엠피알(amPR)에서 '사용자 경험에서 본 해석 수준과 최적 거리'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싱가폴 난양 테크놀로지 대학의 정연보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이 분야의 최신 연구를 공유할 예정이다.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이두황 교수가 토론자로,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성용준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광고홍보학회의 세미나 플랫폼인 ‘디비젼 오푸스 랠리(Division Opus Rally)’의 두 번째 세미나로 한국광고홍보학회 소비자심리연구회 주관으로 마련된다.  
 
한국광고홍보학회 박종민 회장은 “세미나 플랫폼을 통해 한국광고홍보학회 10개 연구회의 다양한 연구 작품을 소개,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라며, “이를 통해 광고·홍보 연구자들 간 의견 공유의 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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