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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남자축구 남-북전, 전반 0-0 무승부로 마무리…후반은?

한국축구대표팀 김승대(왼쪽에서 둘째)가 2015년 8월 중국 우한에서 열린 북한과 동아시안컵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한국축구대표팀 김승대(왼쪽에서 둘째)가 2015년 8월 중국 우한에서 열린 북한과 동아시안컵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12일 오후 4시30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년 동아시안컵 북한과의 2차전 경기 후반전을 시작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북한과의 동아시안컵 경기 전반전을 0-0 무득점으로 끝냈다. 
 
한국은 이날 진성욱-김민우-이재성 스리톱에, 김진수-정우영-이창민-고요한 그리고 권경원-장현수-정승현 스리백을 세웠다. 골키퍼는 조현우가 맡았다.
 
이날 전반전에서 북한은 거친 수비로 한국 공격을 차단했다.   
 
전반 30분 이창민의 슈팅으로 골문을 열 기회가 있었지만, 골대를 살짝 빗겨갔다. 결국 전반전 한국은 북한의 강력한 수비를 뚫지 못했다. 
 
북한도 한국을 위협할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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