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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오정]어린이집에 간 안철수 대표, 앞치마 입고 꽃꽂이 하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앞치마를 입고 어린이집 일일 교사로 나섰다. 안 대표는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 경희키즈스쿨 어린이집을 방문, 원생들과 함께 꽃꽂이 수업을 하고, 선생님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경기도 부천 '경희키즈스쿨' 어린이집을 찾아 원생들과 꽃꽂이 수업을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경기도 부천 '경희키즈스쿨' 어린이집을 찾아 원생들과 꽃꽂이 수업을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원생들에게 인사한 뒤 앞치마를 입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박종근 기자

원생들에게 인사한 뒤 앞치마를 입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박종근 기자

이날 오후 어린이집에 도착한 안 대표는 먼저 머리 위로 하트를 크게 그리며 원생들과 인사했다. 이어 앞치마를 입은 안 대표는 원생들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아이들에게 나이를 묻는 등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앞치마를 입은 안철수 대표가 원생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앞치마를 입은 안철수 대표가 원생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안철수 대표가 원생들에게 알맞게 자른 꽃을 건네고 있다. 박종근 기자

안철수 대표가 원생들에게 알맞게 자른 꽃을 건네고 있다. 박종근 기자

꽃꽂이 재료가 테이블로 도착하자 안 대표는 꽂기 좋은 크기로 꽃과 나뭇가지 등을 잘라 건네며 원생들을 도와 수업을 진행했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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