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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단체 액션원코리아

 
한국과 미국을 잇는 온·오프 네트워킹을 통해 평화통일 운동을 벌여온 LA 시민운동단체 액션원코리아(AOK)가 지난 7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주최한 제 7회 한류문화대상에서 국제교류대상 단체부문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전파하고 평화통일·홍익문화한류 등의 운동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국격과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AOK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LA한인 정연진(55·사진)씨는 5년 전 한·미 연대단체로 AOK를 창립했으며, 그동안 일제징용피해자 소송·디지털 할리우드 코리아·일본 유엔안보리 진입 저지 서명운동·평화통일운동 등을 이끌어온 시민운동가다. 
 
정 대표는 ‘평화운동으로서의 한류’ 특강을 통해 “하나의 코리아를 뜻하는 AOK운동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한인사회와 미 주류사회에 꾸준히 전하며 '평화한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절실한 평화운동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시상식은 한류문화산업포럼이 주관했다. 
 
조진형 기자 anis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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