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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가 꼽은 '올해의 톱 아티스트 10위'

방탄소년단이 빌보드가 꼽은 올해의 톱 아티스트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빌보드 트위터]

[사진 빌보드 트위터]

미국 빌보드는 11일(현지 시각) '미국 빌보드 2017 결산 차트'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톱 아티스트(Top Artists)' 차트에서 10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이 19일(현지시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공연에 앞서 현지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지난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빌보드 앨범 차트 7위에 오른 이들은 ABC·CBS·NBC 등 미국 3대 방송사 토크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뷔·슈가·진·RM·정국·지민·제이홉. [AFP=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이 19일(현지시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공연에 앞서 현지 언론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지난 9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승 허’로 빌보드 앨범 차트 7위에 오른 이들은 ABC·CBS·NBC 등 미국 3대 방송사 토크쇼에 출연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뷔·슈가·진·RM·정국·지민·제이홉. [AFP=연합뉴스]

 
톱 아티스트 차트는 라디오 방송 횟수와 판매량 및 스트리밍 데이터를 종합해 선정하는 결산차트다. 1년 동안 빌보드 핫 100차트와 빌보드 200차트, 소셜 50 차트에서의 수치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사진 빌보드]

[사진 빌보드]

해당 차트에서는 1위에 에드 시런, 2위에 브루노 마스, 3위에 드레이크가 이름을 올렸다. 방탄소년단이 콜드플레이(11위), 아리아나 그란데(15위), 포스트 말론(17위)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10위에 오른 것이 눈길을 끈다.
[사진 빌보드]

[사진 빌보드]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고, 지난달에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에 초청받아 무대를 펼치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뽐낸 바 있다.
 
[사진 빌보드 트위터]

[사진 빌보드 트위터]

빌보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도 방탄소년단이 '톱 아티스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사진 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

[사진 주한미국대사관 트위터]

 
주한미국대사관 공식 트위터도 이 소식을 전해듣고는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7 올해의 톱 아티스트 10위에 올랐네요. 축하합니다!"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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