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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N BAR CHINA ‘방탄소년단’ 지민 위한 타임스퀘어 광고 선물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3 윙스 투어 더 파이널(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Ⅲ THE WINGS TOUR THE FINAL)의 마지막인 서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방탄소년단을 위한 광고가 화제다.
 

10일 나스닥, 톰슨 로이터 등 12개 스크린 동시 광고 진행

지난 7일 지민의 팬사이트인 JIMIN BAR CHINA의 트위터에는 ‘타임스 스퀘어 나스닥 스크린과 톰슨 로이터 스크린 연말 응원’ 내용이 담긴 사진이 업로드 되었으며, 지민의 이번 해 스케줄 마무리와 국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함이라고 썼다.
 
이후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페이지 JIMIN BAR CHINA는 지민을 위해 지난 10일(뉴욕 현지시각) 뉴욕 타임스 스퀘어 나스닥 스크린과 톰슨 로이터 스크린에서 연말을 마무리하는 광고를 했다.
 
해당 팬사이트에서는 이전에도 지민을 위해 코엑스 언더월드 파노라마 100m 전광판 광고, 나스닥 스크린 광고 등 응원을 진행한 바 있다. 나스닥 스크린은 높이 36.6m에 달하는 세계 제일의 전광판으로, 맞은편에는 톰슨 로이터의 11개 스크린이 펼쳐져 있다. 이번 진행된 스크린광고는 12개의 스크린에서 동시에 방영됐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나스닥과 톰슨 로이터 스크린에서 동시에 광고하는 첫번째 멤버가 됐다. 이번 해 방탄소년단은 수많은 k-pop 기록을 경신하고 세계기록을 세우기도 했으며, 미국에서도 열렬한 환영과 지지를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임을 입증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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