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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레저 안전 포럼’ 14일 올림픽파크텔서 열린다

지금까지 개최되었던 각종 행사와는 차별화된 ‘스포츠·레저 안전 국제 포럼’ 이 12월 14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평창동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고 서울올림픽, 한·일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을 개최한 스포츠 선진국으로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스포츠 안전사고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스포츠안전재단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스포츠·레저 안전 정책 및 협력관계 공유’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이번 포럼은 오랜 기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선진 스포츠 안전 강국의 세계적 석학들이 참석해  영국 스포츠에서 안전 문화를 구축한 방법, 경기장 안전 설계, 스포츠 현장에서의 안전 환경 구축 방법, 스포츠 시설과 관련된 선수 부상 관리, 인간의 본성과 안전 관리, 체육시설물 안전관리 등의 주제발표를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레저 안전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체 연사와 패널이 13명에 달하고 참석자만 300명이 넘는 국제 규모의 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렌 화이트하우스(영국 SGSA 이사), 앤드류 제임스(호주 Populous 수석원장), 유타카 사호(일본 Sports Safety Japan 회장), 조헨 바우마이스터(독일 Flensburg대학교 교수), 김유겸(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이현호(동양대학교 건축소방행정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하고 관련 산, 학, 연에서 참여한 국내외 전문 연사와의 패널 토론으로 다양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개진하고 미래 지향적인 해법을 도출하는 회의방식을 채택했다.
 
이번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2017스포츠레저안전국제포럼’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마쳐야 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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