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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역 전동차 고장…경인선 40분간 운행 지연

출근 시간대 경인선 전동차가 고장으로 멈춰서면서 열차가 40분간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다.
 
경인선 전동차 고장으로 지연 운행. [독자 제공=연합뉴스]

경인선 전동차 고장으로 지연 운행. [독자 제공=연합뉴스]

12일 오전 6시 50분쯤, 인천시 부평구 경인선 부평역에서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행 전동차가 고장나 멈춰섰다. 이 사고로 전동차 탑승객 300여명이 후행 열차로 옮겨타고, 출근시간대 8분 간격으로 운행하던 전동차의 운행 간격이 12~15분으로 늘어나는 '지연 운행'이 40분가량 이어졌다.
 
이후 7시 30분쯤, 경인선은 정상 운행을 시작했다. 코레일 측은 고장난 전동차를 인근 차량기지로 옮기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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