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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시계바늘 춤 앞세운 신곡 공개하자 3시간 만에 1위

[사진 유튜브 등]

[사진 유튜브 등]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하트쉐이커’를 공개하자 3시간 뒤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 지니뮤직]

[사진 지니뮤직]

 
 12일 지니뮤직에 따르면 하트쉐이커는 전날 오후 9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뒤 이날 오전 8시 현재까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멜론에서도 전날 오후 8시에 2위와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멜론]

[사진 멜론]

 유튜브에서는 하트쉐이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이날 오전 8시 38분 현재 744만 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댓글은 8만6000개가 달렸다. 외국인들은 “지난 트와이스 노래보다 귀에 더 잘 들린다”, “점점 더 밝아지고 있다”는 반응을 올리고 있다.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국내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시계바늘 돌아가는 안무인 것 같다”, “모든 남녀의 로망인 흰+청 패션을 시도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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