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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축구 여신’ 이민아의 북한 전 볼터치 클래스

지난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 한국 대 북한 경기에서 이민아가 슛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민아 선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사진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지난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 한국 대 북한 경기에서 이민아가 슛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민아 선수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사진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대한민국 여자축구 대표팀 소속 이민아 선수를 향한 팬심이 심상치 않다.

 
 한국은 지난 11일 오후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북한과 경기에서 0대 1로 패했다. 지난 8일 일본과 1차전에서 2-3으로 패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 전적 2패(승점 0)로, 15일 중국과 대회 최종전을 남겨 두고 있다.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경기 결과는 기대 이하였지만 팬들은 지난 1차전 이후 한 선수의 플레이에 주목하고 있다. 이미 인스타그램에선 ‘축구계 손연재’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민아(26·인천현대제철) 선수 경기 장면을 편집한 영상은 유튜브에서 수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이민아 선수 인스타그램]

[사진 이민아 선수 인스타그램]

 
 팬들은 “볼 관리 능력, 패스는 짱인 듯”, “압박하는 게 남자(축구대표선수)보다 낫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열린 한일전 플레이 영상에는 “흡사 남자 대표 중 안정환을 생각나게 한다”, “정말 잘한다. 볼 컨트롤, 패스 정확도, 시야. 여자 축구 선수 중 탑인 듯”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지난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 축구대표팀 2차전 한국-북한 경기. 한국의 이민아가 점핑하며 북한의 김남희의 센터링을 막아내고 있다.[연합뉴스]

지난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 축구대표팀 2차전 한국-북한 경기. 한국의 이민아가 점핑하며 북한의 김남희의 센터링을 막아내고 있다.[연합뉴스]

 
지난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 한국 대 북한 경기. 한국 이민아가 북한 리은영과 볼 경합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지난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 한국 대 북한 경기. 한국 이민아가 북한 리은영과 볼 경합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지난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 한국 대 북한 경기. 한국의 이민아가 북한 유정임과 볼 경합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2차전 한국 대 북한 경기. 한국의 이민아가 북한 유정임과 볼 경합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 축구대표팀 2차전 한국-북한 경기. 한국 윤덕여 감독이 북한에 1-0으로 패하고 들어오는 이민아를 "민아야 수고했어"라며 위로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 축구대표팀 2차전 한국-북한 경기. 한국 윤덕여 감독이 북한에 1-0으로 패하고 들어오는 이민아를 "민아야 수고했어"라며 위로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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