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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보상금 내년에 16조원 풀린다

내년 전국에서 각종 개발 사업을 통해 16조원에 달하는 토지보상금이 풀릴 전망이다. 6년여 만의 최대 규모다. 보상금을 탄 사람들이 주변 지역에 다시 땅을 사는 이른바 ‘대토(代土)’ 수요가 땅값 상승을 부추길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부동산개발 정보업체인 지존에 따르면 내년에 산업단지·공공주택지구·경제자유구역·역세권 개발사업 등 전국 92곳에서 총 14조9200억원 규모의 토지보상이 이뤄진다.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예상 토지보상금(1조5000억원대)을 더하면 16조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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