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특성화전문대학] '입학에서 취업까지' 맞춤형 교육돌봄체계 통한 취업역량 강화

안동과학대학교는 ‘휴먼케어&하이테크 특성화 전문대학교’로 발돋움해 가고 있다.

안동과학대학교는 ‘휴먼케어&하이테크 특성화 전문대학교’로 발돋움해 가고 있다.

 
안동과학대학교가 ‘휴먼케어&하이테크 특성화 전문대학교’로 발돋움해 가고 있다. 특성화전문대학사업을 통해 ‘지식기반산업의 창의적·진취적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강성인 단장

강성인 단장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표현이 있듯이 안동과학대학교는 대학중장기 발전계획의 ‘맞춤형 교육 돌봄 체계’를 기반으로 ‘입학에서 취업까지’ 책임지는 학생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동기유발학기’로 진로비전을 제시하고, 학령단계별 주요 역량 향상을 지원하는 ‘직무진로지도교과’ 운영, ‘단계별 취업지원프로그램’, ‘취업률 4-UP 프로젝트’를 통해 재학기간 진로-취업과 관련한 역량강화와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과정에서 개인맞춤형 진로진단 및 설계, 개인역량에 따른 경력개발지원이 이뤄지며 개인의 취업역량과 성향의 분석에 따른 실전취업컨설팅과 맞춤 취업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졸업 후에는 ‘평생지도교수제’를 기반으로 한 졸업생추수지도와 동행면접을 통해 ‘입학에서 졸업까지’의 기간 한정 지원이 아닌 ‘입학에서 취업까지’ 확장된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취업지원 체계를 통해 안동과학대학교는 공공DB연계 취업통계조사가 실시된 이래 지속해서 73%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했고 지난해 말 기준 취업률은 75%를 초과 달성했다.
 
안동과학대학교는 산학일체형 직업교육체제 구축을 위해 NCS 기반 및 현장중심교육과정을 2013년부터 개발·운영 중이다. 지속적인 산업체의 요구분석과 교육품질관리를 위해 지역 산업체 전문가가 참여한다. 20개 전 학과가 NCS 기반 및 현장중심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78.5%의 NCS 교육과정 도입률을 달성했다. 또 대학 특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산업체 요구분석으로 2018년 전기자동화과와 호텔서비스과를 신설하고 NCS 교육과정을 도입함으로써 대학특성화 체제를 확고하게 다지고 있다.
 
참인성 갖춘 창의적 인재 양성 앞장
기고 권상용 총장

기고 권상용 총장

안동과학대학교는 1967년에 설립돼 개교 반세기를 맞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학으로서 ‘사회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이론을 교수·연구하고, 재능을 연마해 국가사회의 발전에 필요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함을 목적으로 한다’는 대학의 교육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50년간의 노력으로 100년을 향한 비상을 준비하는 안동과학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한 ‘2015년 대학구조 개혁평가’에서 총점 94.105점으로 우수등급을 획득 했으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획득(2012년~2017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6년 연속 선정, 토마토 CSR리서치센터 ‘2014년 전문대학 지속지수 전국 11위, 경북 2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대학은 참 인성을 갖춘 휴먼케어인력과 직무 능동형 하이테크인력 양성을 위하여 창의·인성교육 강화, NCS 교육체계 구축 및 운영, 직무진로지도교과 운영을 통한 학생이력관리 및 상담체계 확립, 크로스(Cross) 멘토링을 통한 창의적 산학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육품질 제일주의’라는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이 되기 위해 특성화 사업을 기반으로 대학과 학과 특성화체제를 더욱 확고히 하고 사회수요 맞춤형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휴먼케어&하이테크 특성화 전문대학’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