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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안산·시흥 스마트 허브&MTV 기반 제조·서비스 인력 양성

신안산대는 4년 연속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됐다. 인성을 중시하는 대학이다.

신안산대는 4년 연속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됐다. 인성을 중시하는 대학이다.

신안산대학교는 대학의 중장기 발전전략 목표인 인성을 중시하는 실무 중심의 명문대학을 추구하고 있다. 4년 연속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됐으며 대학의 특성화 최종 목표를 ‘안산·시흥 Smart Hub & MTV 지식 기반 제조·서비스 산업 실무인력 양성’으로 두고 있다.
 
오성훈 단장

오성훈 단장

이를 위해 신안산대는 특성화 4대 목표(BEST)를 설정했다. ▶특성화 계열집중 및 구조조정과 특성화 지원조직 체계 확립의 전략 달성을 위한 ‘특성화 체제 구축(Base)’ ▶NCS 기반 실무중심 교육운영과 직무능력 평가 관리 체제 구축의 전략 달성을 위한 ‘특성화 교육 시스템 구축 및 운영(Education)’ ▶기초학습, 인성 및 창의 역량 개발과 취업 및 창업역량 개발의 전략 달성을 위한 ‘특성화계열 학생 역량 개발(Student)’ ▶특성화 교육역량 강화와 학생지도 및 상담 역량 강화의 전략 달성을 위한 ‘특성화 계열 교원 역량 강화(Teaching)’ 등이다.
 
신안산대는 안산·시흥 Smart Hub(반월·시화 산업단지)와 MTV(Multi Techno Valley)를 배후에 두고 있다. 지리적 이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초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 취업연계 프로그램 및 상담역량 강화 등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국가산업단지는 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의 장 및 현장 적응 능력 함양을 위한 현장실습처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이로 인해 학교 전체 취업률이 상승한 것은 물론 학생들의 산업단지 취업 기피 현상과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에 일조하고 있다.
 
신안산대는 특성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산학협력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체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있다. 그 결과 가족회사 수가 상승함은 물론 업체들과 여러 형태의 산학협력 활동 및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기회가 확대되도록 유도하고 있다. 기업체와 학생들의 요구사항 및 만족도 등을 정확히 파악·분석 후 교육과정에 곧바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신안산대는 앞으로도 Smart Hub & MTV 지식 기반 제조·서비스 산업에 적합한 우수한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대학·기업 ‘윈윈’하는 상생시스템 창출 
기고 강성락 총장

기고 강성락 총장

신안산대학교의 특성화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고 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대학과 학생의 역량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산·시흥 Smart Hub(반월·시화 산업단지)와 MTV(Multi Techno Valley)에 필요한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신안산대는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으로 대학 경영 환경을 개선, 재교육 없이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문대학의 기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과 기업이 ‘윈윈’하는 상생시스템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 허브와 MTV에 있는 기업들과 가족 회사를 구성해 주기적으로 산학협력 세미나와 취업 박람회 개최, 현장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축, 성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 특성화 육성 사업을 통해 대학의 체질개선 및 고객 중심의 교육 품질개선으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산업체가 요구하는 현장중심형 직업교육을 실행해 대학이 사회적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모아 나갈 것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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