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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에너지 효율, 사용 목적, 정온 유지 기능 꼼꼼히 따져야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각 가정마다 겨울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이맘때쯤 주부들은 막바지 김장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LG 베스트샵 마석점 조창현 지점장이 주부가 알면 유용한 김치냉장고 구매 노하우에 대해 소개한다.

공신력 있는 기관 평가 참조
프리스타일이 활용도 높아
유산균·냉기 보존 기능 확인

 
전기료가 걱정이라면 ‘에너지 효율’을 꼼꼼히 따져볼 것
김치냉장고는 24시간 돌아가는 가전인 만큼 소비자는 전기료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김치냉장고를 구입하기 전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에너지효율과 제품 성능을 꼼꼼히 살펴보고, 다양한 정보를 비교한 뒤 선택해야 한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4개 브랜드의 김치냉장고를 비교 시험한 결과, ‘LG DIOS 김치톡톡’이 월간소비전력량이 가장 적으면서도 김치 저장 온도 성능(평균 온도편차, 최대 온도편차)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떤 타입을 선택할지 고민된다면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 
최근 김치냉장고는 전통적인 방식의 뚜껑형부터 스탠드형, 미니형까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분화되는 추세다. 이 중 어떤 김치냉장고를 구매해야 하는지 망설여진다면 사용 목적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김치 외에도 칸별로 여러 식재료를 분리해 보관할 수 있다. 이는 공간 활용도가 우수한 것은 물론 사용할 때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보관하는 김치의 양이 많지 않은 1인 가구, 신혼부부에게는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하나로 결합된 융·복합 냉장고 ‘LG DIOS 김치톡톡 프리스타일’ 사용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상(上)냉장’ ‘중(中)서랍’ ‘하(下)냉동’ 구조의 836L 냉장고로 공간별 냉장·김치 기능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중간 서랍은 96L 용량으로 김치·야채·과일·육류·생선 등 보관 식품에 따라 다섯 가지 온도 전환이 가능하다.
 
김치, 맛있게 오래 먹고 싶다면 ‘정온 유지’와 ‘냉기 케어’ 기술 확인
김치는 온도와 유산균에 매우 민감한 식품이다. 김치를 어디에 어떻게 보관하느냐가 김치의 맛을 좌우하고, 김치 유산균이 많아야 진짜 맛있는 김치를 맛볼 수 있다. 김치냉장고를 선택할 때 특정 온도를 지속시켜주는 ‘정온 유지’ 기술과 냉장고 속 온도 편차를 줄여주는 ‘냉기 케어’ 기술 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LG전자의 2018년형 ‘LG DIOS 김치톡톡’(모델명 K417TS35·사진)은 맛있는 유산균을 가장 극대화시켜주는 ‘NEW 유산균김치+’ 모드를 적용했다. 이 기능은 김치 유산균을 57배가량 더 많이 만든다. 또 김치유산균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기존 제품보다 김치를 1.5배(2개월→3개월)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유산균 김치 전용 서랍 속 온도편차·냉기·수분을 잡아주는 ‘유산균 가드’와 더운 공기 유입을 막고 냉기 유출을 최소화하는 ‘냉기지킴 커버’를 통해 김치를 오랜 기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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