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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전문대학] NCS 기반 실습 확대, 인문교양 교육 …보건의료 인재 배출

김영근 단장

김영근 단장

대구보건대학교는 교육혁신과 뛰어난 교육인프라를 바탕으로 세계 수준의 보건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2016년 교육부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Ⅰ유형) 계속 지원 대학으로 선정되면서 3년 동안 130억원 이상의 국고지원을 받으며 발전하고 있다.
 

대구보건대학교

2017년에는 ‘보건산업특성화 NO. 1 DHC’라는 사업 명으로 6가지 세부사업을 확정했다. 먼저 직무성취도 향상이다. NCS 기반 현장중심 교육과정 개선·확대 등이 골자다. 다음은 취업률 향상이다. 사회수요 맞춤형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또 학생 밀착형 진로상담프로그램을 확대해 재학생 충원율을 향상시킨다. NCS기반 현장직무실습 확대로 현장실무능력 향상, 직무기초교육과 인문교양 교육 시행 등을 바탕으로 한 창의인성 함양이 포함돼있다. 마지막으로 보건의료 명품인재 양성을 위해 5가지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구보건대는 명품인재 양성을 위해 보건통합교육과 치과보건통합교육을 실시한다.

대구보건대는 명품인재 양성을 위해 보건통합교육과 치과보건통합교육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 중 첫째는 BLS(기본심폐소생술) 졸업인증제다. 재학생 전원이 대상이며 올해만 재학생 1816명이 BLS자격을 취득했다. 둘째는 보건통합교육과 치과보건통합교육이다. 보건계열 6개 학과 재학생이 병원에서 다른 부서의 일을 경험하며 임상실습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셋째는 20개 국가 재학생 100여 명이 참여하는 글로벌인재양성캠프와 지난해 11월 개최한 아시아태평양대학연합회(AUAP) 국제학술대회로 글로벌 교육혁신의 대표 사례다. 넷째는 4차 산업혁명 대비를 위한 보건산업융합지원단을 설립해 시행하는 전공과 비전공 간의 융합교육이다. 마지막은 데이터 분석사, GTQ 그래픽 디자인교육 등 현장중심 전공기술 심화교육이다.
 
대구보건대는 SCK사업을 바탕으로 현장직무 중심의 교과과정을 개발했다. 또 국가고시 합격률 향상 관리시스템을 운영해 당해 연도 1333명이 보건의료 국가면허를 취득했다. 취업률 3.6%p, 직무성취도 21.3%p, 전년 대비 국시 합격 우위율 9.4%p 상승 등의 성과를 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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