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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유보화, 연애 시작 한 달 만에 상견례 한 사연은?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코미디TV '얼짱시대'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유보화(30)의 연애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한 살 연하 남편 김슬범(29)씨와 결혼했다.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지난 10월 네이버 '썸랩'과 인터뷰에서 유보화는 김씨와의 연애·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유보화는 남편이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소속된 크리에이터였다. 자연스레 업무 얘기를 주고받으며 가까워졌다. '만나보자'고 구애한 쪽은 김씨였다고 한다. 유보화는 "'딱 한 달만 만나보고 아니다 싶으면 앞으로 구애하지 않겠다'는 조건에 사귀게 됐다"고 했다. 
 
이들은 연애 한 달만에 상견례를 했다.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유보화는 "지난해 설날 고향집으로 내려갔을 때 남편이 수원에서부터 찾아내려왔었다"며 "당시 가족들에게는 회사 대표로 남편을 소개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날 이후 남편이 처음 결혼 얘기를 했고 부모님에게 '회사대표'면서 '남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상견례 얘기까지 바로 이어졌다"며 "지난해 1월 연애를 시작했고 같은 해 9월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했다.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남편 김씨는 "연애 기간이 짧아서 더 좋은 것 같다"며 "연애를 하는 기분으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썸랩에 말했다.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사진 유보화 인스타그램]

유보화는 현재 인터넷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어는 17만명을 훌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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