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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한국 여자축구, 북한에 전반 17분 선제 실점

8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 축구대표팀 한일전. 한국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그라운드에서 나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 축구대표팀은 일본에 3 대 2로 패했다. [연합뉴스]

8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 축구대표팀 한일전. 한국 선수들이 경기가 끝나고 그라운드에서 나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 축구대표팀은 일본에 3 대 2로 패했다. [연합뉴스]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11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축구 2차전 북한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허용했다.  
 
이날 북한은 경기 전반 17분 이향심이 오른쪽에서 내준 공을 김윤미가 헤딩을 받아 넣으며 득점에 성공했다.  
 
2017 동아시안컵에 출전한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유영아를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캡틴' 조소현에게 중원을 맡겼다. 포백라인은 이은미, 김도연, 임선주, 김혜리가 지키고 있다. 
 
한편 한국은 지난 8일 열린 2017 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일본에게 2-3으로 패해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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