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이린의 틀린 경례 직접 손봐주는 영광 얻은 육사 생도

레드벨벳 아이린의 부정확한 경례 자세를 육사 생도가 직접 교정해줬다.
 
[사진 KBS 방송화면]

[사진 KBS 방송화면]

 
지난 8일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육군사관학교를 찾은 레드벨벳의 모습이 방송됐다. 진행자 김태진이 먼저 한창 수업 중인 육사 생도 앞에 나섰다.
 
[사진 KBS 방송화면]

[사진 KBS 방송화면]

 
김태진은 레드벨벳의 등장을 숨긴 채 "연말특집 돌아온 '우정의 무대'의 진행을 맡게 된 김태진"이라며 "뒤에 여자친구 5분이 와 계십니다. 뒤에 있는 여자친구가 내 여자친구인 것 같은 사람은 손들어 보시겠습니까?"라고 물었다.
 
[사진 KBS 방송화면]

[사진 KBS 방송화면]

 
육사 생도들은 별 의심 없이 대부분 손을 들어 보였다.
 
곧이어 등장한 사람은 다름 아닌 레드벨벳이었다. 육사 생도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사진 KBS 방송화면]

[사진 KBS 방송화면]

 
김태진은 육사 생도 두 명을 앞으로 불러 "경례 자세를 교정해 주시는 것 어떻습니까?"라고 물었고, 육사생도들은 "너무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사진 KBS 방송화면]

[사진 KBS 방송화면]

 
먼저 조이의 경례를 본 한 육사 생도는 손의 위치를 다시 잡아줬다. 교정을 받기 전보다 훨씬 나아진 모습이었다.
 
이어서 아이린의 경례를 본 육사 생도는 교정을 위해 아이린의 팔과 손에 살짝 손을 댔다. 그러자 앉아 있던 나머지 생도들은 부러움 섞인 야유를 보냈다.
 
[사진 KBS 방송화면]

[사진 KBS 방송화면]

 
"너무 지나친 스킨십 아닙니까?"라는 김태진의 질문에 생도는 당황한 듯 "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여현구 인턴기자 yeo.hyung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