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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여성부장관상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 = 통영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공인찬)은 지난 8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여성가족부가 주최한 2017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보고대회에서 우수상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상금 50만원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통영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에서 감시단 40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청소년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사항 지도·점검, 전 시민 대상 청소년 보호 의식 제고 및 가출·비행 등 위기청소년 선도 등 매월 정기적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통영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기존 성인으로 구성된 감시단뿐만 아니라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동아리인 ‘단디’를 2010년에 창단하여 운영하고 있다.



‘단디’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청소년 스스로가 청소년유해환경의 심각성을 자각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며 이 사례가 모범이 되어 당일 우수사례 발표의 시간도 가졌다.



통영시 심명란 여성가족과장은 수상 축하와 더불어 “앞으로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포함한 여러 민·관의 참여를 독려하여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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