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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을 만난 아기들의 반응

[사진 효자동사진관]

[사진 효자동사진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아기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 대통령은 7일 서울 노원구 '에너지 제로 주택(EX House)' 오픈 하우스 행사에 참석, 에너지 제로 주택 홍보관을 방문하고 입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에너지 제로 주택은 기후변화 문제 대응을 위해 정부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에너지 자립 주택이다.
 
울지도 않고 빤히 대통령만 쳐다보는 아기 
[사진 효자동사진관]

[사진 효자동사진관]

[사진 효자동사진관]

[사진 효자동사진관]

이날 에너지 제로 주택으로 들어서자 입주민들은 문 대통령을 환대했다. 특히 아기 띠에 안겨있는 한 아이는 문 대통령이 신기한 듯 그를 빤히 계속 쳐다봤다.
 
품에 안겨도 전혀 울지 않는 아기 
[사진 SBS 비디오머그]

[사진 SBS 비디오머그]

[사진 SBS 비디오머그]

[사진 SBS 비디오머그]

[사진 SBS 비디오머그]

[사진 SBS 비디오머그]

이어 문 대통령은 이병국씨 자택을 방문, 이씨 가족과 에너지 제로 주택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신혼부부들에게 이런 아파트 하나씩은 제공해줘야 하겠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취임일에 태어난 이씨의 아기를 안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아기가 전혀 울지 않아 모두 신기해했다는 후문이 있다고 한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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