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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 평생교육원 드론지도사, 직업상담사 과정 성공적으로 운영

12월 8일 낮 12시 안양시 ‘마벨리에’에서 진행된 직업상담사 과정 수료식에서 수료생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12월 8일 낮 12시 안양시 ‘마벨리에’에서 진행된 직업상담사 과정 수료식에서 수료생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017년 12월 08일) 성결대 평생교육원이 안양시 경제정책과와 일자리창출지원사업으로 지난 10월부터 안양에 거주하는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드론지도사와 직업상담사 자격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월 30일부터 12월 8일까지 25명 대상으로 진행된 직업상담사 과정은 내년 3월 자격시험을 대비하여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 노동상담학, 직업심리학 과목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타 과정 대비 장시간의 교육과정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의 참여도가 높았다.
 
11월 6일부터 9일까지 20명 대상으로 진행된 드론지도사 과정은 드론 조종원리 및 교수법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과 병행하여 진행되었고, 수료 후 교육생들의 평가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대부분이 향후 드론과 관련된 심화과정 개설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결대는 오늘 12월 8일 낮 12시 안양시 ‘마벨리에’에서 성결대 윤동철 총장, 성결대 정희석 평생교육원장, 안양시 경제정책과 유흥열 팀장과 수료생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상담사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여 수강생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수료식은 윤동철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유흥열 팀장 격려사, 수료증 전달 순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이영재(안양, 56세) 학습자는 “이번 과정을 마련해준 안양시와 불편함 없이 수업을 운영해 준 성결대 평생교육원에 감사 드린다. 향후 2차 과정도 개설되어 지속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며 수료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결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5월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네일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전산회계, 전산세무 등 국비 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드론조종사(국가자격증) 과정이 모집 중이며 수강생에게는 방학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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