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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스키강사와 즐거운 2박3일…평창경기장서 프리미엄 영어스키스쿨

중앙일보 영어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스키경기장인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2018년 1월 2일부터 18일까지 캠프 1개 차수 당 2박 3일 간 총 3회에 걸쳐 원어민 스키강사와 함께 하는 프리미엄 스키스쿨을 진행한다.
 

중앙일보 영어신문 코리아중앙데일리 개최
2018년 1월 2일~18일까지 3회 걸쳐 열려

평창동계올림픽 슬로프에서 진행되는 스키스쿨은 원어민 스키강사가 직접 지도하고, 영어사용빈도를 강화하기 위해 강사 1명당 수강생 5명을 한조로 구성됐다. 기존 영어스키스쿨은 스키강습과 영어강습이 별도로 열렸지만 이번 스키스쿨은 스키강습을 비롯하여 식사와 숙소생활 등을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생활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스키스쿨 프로그램 또한 다채롭다. 첫날에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빈번히 발생이 되는 긴급상황을 위한 CPR에 대한 강의가 원어민 강사들과 즐거운 게임과 함께 진행이 된다. 스키강습은 둘쨋 날 전일 그리고 셋쨋 날 오전에 나누어 3회로 진행이 되며, 둘쨋 날 저녁에는 휘닉스 블루캐니언 워터파크에서의 원어민 강사들과의 물놀이 또한 예정돼 있다. 모든 캠프의 진행은 휘닉스 스노우파크에 소속 되어있는 원어민 강사들과 스키스쿨의 강사들이 진행한다. 또한 영어학습 효과 극대화를 위해 전화영어가 캠프시작 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맞춤식으로 약 1개월간 제공된다. 캠프 1개 차수 당 모집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문의 및 신청전화는 ‘휘닉스 스키스쿨’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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