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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수능 만점자 15명으로 가채점 11명보다 많아”

지난달 24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서울 서초구 서초고등학교 한 학생이 국어 점수를 가 채점해보고 있다. 김상선 기자

지난달 24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서울 서초구 서초고등학교 한 학생이 국어 점수를 가 채점해보고 있다. 김상선 기자

2018학년대 대학수학능력 시험 만점자가 1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알려진 가채점 결과 만점자 11명보다는 많은 수다.

 
 11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올해 수능 만점자는 재학생 7명과 졸업생 7명, 검정고시생 1명 등 모두 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수능 직후 알려진 가채점 만점자는 졸업생 9명과 재학생 2명이었다. 졸업생은 2명이 줄고, 재학생은 5명 늘었다.  
 
지난달 2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중앙여고에서 수험생들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정답지를 보며 가채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중앙여고에서 수험생들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정답지를 보며 가채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금까지 외부에 알려진 재학생 만점자는 대구 운암고 3학년 강현규 군이 유일하다. 지난달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강 군이 학원, 과외 등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학교 교육활동에 충실하게 참여하며 목표량을 정해 반드시 이행하는 자기만의 공부법으로 얻은 성과라 더욱 돋보인다”고 말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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