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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임종석 특사 UAE아크부대에 전달한 문 대통령 선물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를 방문, 문재인 대통령 시계를 선물하고있다.[사진 청와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를 방문, 문재인 대통령 시계를 선물하고있다.[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아랍에미리트(UAE)와 레바논을 방문, 2박 4일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임종석 비서실장이 10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크 부대 장병들을 만나 격려했다. UAE에는 2011년 1월부터 군사훈련협력단의 성격으로 아크 부대가 파병돼있고, 레바논에는 2007년 7월부터 동명부대가 유엔 레바논평화유지군 서부여단 예하 부대로 편성돼 활동 중이다. 대통령 비서실장의 특사 파견은 노무현 정부 초기인 2003년 5월 문희상 당시 비서실장의 아르헨티나 대통령 취임식 특사 파견 이후 14년 만이다.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에서 임종석 비서실장과 아크부대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시계선물을 벽에 걸고 박수치고 있다. [사진 청와대]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에서 임종석 비서실장과 아크부대원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시계선물을 벽에 걸고 박수치고 있다. [사진 청와대]

임 실장이 아크 부대에 가지고 간 선물은 문 대통령의 벽시계였다. 문 대통령의 시계는 UAE 아크 부대 김기정 부대장에게 전달돼 부대 내부에 내걸었다. 임 실장과 부대원들은 시계가 걸리자 손뼉을 치며 대통령의 선물을 반겼다. 임 실장은 이날 아크 부대 파견 장병들의 장비들과 부대 상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에서 장병들의 장비들을 살펴보며 설명듣고 있다. [사진 청와대]

임종석 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에서 장병들의 장비들을 살펴보며 설명듣고 있다. [사진 청와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를 방문, 김기정 부대장과 임무수행 중인 장병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 청와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간) UAE 아크부대를 방문, 김기정 부대장과 임무수행 중인 장병들과 대화하고 있다.[사진 청와대]

임 실장은 부대 방문에 앞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왕세제를 40여분간 접견하고 양국 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UAE 방문 일정을 마친 임 실장은 11일 새벽(현지시간) 레바논에 도착, 미셸 아운 레바논 대통령을 예방하고 동명부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조문규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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