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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 가장 가고 싶은 곳은…2위 시드니 1위는?

삿포로 눈 축제. [픽사베이]

삿포로 눈 축제. [픽사베이]

이번 겨울 사람들이 떠나고 싶은 해외여행지는 어디일까?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2418명에게 이번 겨울 해외여행을 떠날 의향이 있는지 질문한 결과 38.8%가 ‘해외여행을 떠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다른 연령대 보다 50대의 46.9%가 '해외여행을 떠날 의향이 있다'고 답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렇다면, 가장 떠나고 싶은 겨울철 해외여행지는 어디일까? 일본 훗카이도에 위치한 ‘삿포로’가 24.6%로 1위에 꼽혔다. ‘삿포로’는 겨울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겨울철 여행지이다. 눈이 많이 오는 삿포로에서는 매년 2월 눈 축제가 펼쳐진다.  
 
2위는 ‘호주 시드니(17.4%)’가 차지했다. 겨울에도 우리나라 초여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호주 시드니’는 추운 겨울을 피해 떠나는 좋은 여행지이다.
 
3위는 기온이 온화한 ‘하와이 호놀룰루(16.7%)’가 올랐다. 4위는 ‘홍콩(16.2%)’, 5위는 ‘스위스 알프스(13.9%)’, 6위는 ‘일본 나고야(13.3%)’로 나타났다.  
 
이어 ‘체코 프라하(13.2%)’, ‘필리핀 보라카이(12.9%)’, ‘캐나다 퀘백(12.3%)’, ‘대만 타이베이(10.2%) 등의 순이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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