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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등단 100년 김명순 조명 세미나 外

등단 100년 김명순 조명 세미나
 
국내 최초의 근대 여성작가 김명순의 문학과 삶을 조명하는 ‘다시 살아나라, 김명순!’이 12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문학의집,서울’에 열린다. 올해 등단 100년인 김명순은 나혜석·김일엽과 동갑으로 소설·시·희곡 분야를 넘나든 작가·기자이자 번역가(독일어·러시아어·일본어)로 활동했다. 그러나 당시 많은 남성작가의 혐오와 질시, 핍박의 대상이었고, 문단에서도 제대로 평가받지는 못했다. ‘한국여성인물발굴프로젝트’의 하나로 열린다. 문학평론가 송명희 부경대 명예교수 등이 발표한다.
 
 
오길석 개인전 ‘꽃이 피다’
 
오길석 ‘꽃이 피다6’(부분). [사진 갤러리써포먼트]

오길석 ‘꽃이 피다6’(부분). [사진 갤러리써포먼트]

동양화가 오길석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 ‘꽃이 피다’가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 갤러리써포먼트에서 13~22일 열린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꽃이 있는 자연을 담아낸 수묵 담채화 20여 점을 선보인다. 대학·대학원에서 모두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경기미술대전 등에서 수상했고 지난 20여 년 동안 다수의 그룹전과 아트페어에서 작품을 발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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