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패리스 힐튼 등 스타들도 美산불에 대피 행렬···현장 영상엔

[사진 패리스 힐튼 트위터 캡처]

[사진 패리스 힐튼 트위터 캡처]

 
패리스 힐튼이 '캘리포니아 산불' 대피 후 남긴 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이 5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할리우드 스타들도 대피 행렬에 올랐다.  
 
7일 패리스 힐튼은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포착된 산불 동영상을 게재하며 “정말 끔찍하다. 우리 집에도 대피령이 떨어져 애완동물들을 데리고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 목숨을 걸고 우리를 위해 싸우는 소방관들에게 감사드린다. 당신들은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했다.  
 
패리스 힐튼이 대피 소감과 함께 게재한 동영상은 로스앤젤레스 산불의 규모와 심각성을 짐작케 한다. 한 네티즌이 차를 타고 발화 중인 산 인근 도로를 지나면서 촬영한 영상이다.
 
 
팝스타 라이오넬 리치도 “캘리포니아 산불 때문에 가족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느라 오늘 밤 예정돼 있던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취소했다”며  “주말에 있을 콘서트에서 팬들과 만나게 될 것을 고대한다”고 안내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거주하는 LA 서부 부촌 벨에어 지역은 6일부터 스커볼 산불이 번져 700여 가구가 대피했다. 이 지역에서도 가옥 6채가 불에 탔으며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소유한 모라가 와이너리도 화재 피해를 당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