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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3년 만에 드라마 복귀…tvN '나의 아저씨'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배우 이지아(38)가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9일 이지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지아는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2014년 종영한 SBS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이후 3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나의 아저씨'는 각자의 방법으로 삶의 무게를 무던히 버텨내고 있는 아저씨 삼형제와 삶의 고단함을 겪어왔던 거칠고 차가운 이지안(아이유)이 상대방 삶을 바라보며 서로를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지아는 극 중 박동훈(이선균)의 아내로 등장하는 강윤희 역을 맡게 됐다. 이선균·아이유·오달수·송새벽·나문희 등이 출연하며 2018년 상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sno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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